[7월 30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창조주

95

“젊은 시절에 너는 네 창조자를 기억하여라”(전도서 12장 1절, 우리말)

새로운 스마트폰을 샀어요. 잘 사용하려면 먼저 사용 설명서를 봐야 해요. 설명서대로 사용하면 아무 탈 없이 모든 기능을 잘 사용할 수 있어요. 이처럼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행복 설명서인 성경 말씀에 순종해야 해요.
사탄은 하늘에서 천사들을 속일 때와 이 땅에서 하와를 유혹할 때 하나님을 벗어나 인생을 즐기라고 이야기했어요. 제대로 인생을 즐기려면 하나님의 울타리를 벗어나야 할 것처럼 보여요. 그러나 사탄에 속아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천사들과 아담과 하와 그리고 온 인류가 행복했나요? 인생을 제대로 즐기고 있나요? 절대 아니에요.
그래서 모든 것을 다 가져 보고, 모든 것을 다 경험해 본 솔로몬왕은 인생의 절정기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전 12:13)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기독교 역사상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 중 하나인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을 소유한 자는 모든 것을 소유한 자이다. 하나님이 없는 자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자이다. 하나님과 모든 것을 소유한 자는 하나님만을 소유하고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자보다 더 가진 것이 없는 자이다.”라고 말했어요.
어릴 때부터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해찬(예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