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잊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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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기억하라”(신명기 7장 19절)

시간이 흘러갑니다. 코카브는 예전의 삶을 되찾았습니다. 코카브의 하루도 반복되었습니다. 아람 땅에서 지냈던 기억들이 서서히 잊혀 갑니다. 아빠와 엄마와 함께 가족 예배를 드리던 중이었습니다. 코카브가 말합니다. “아빠, 이제 아람 땅의 일도 서서히 잊혀져 가요.” 아빠가 말씀하십니다.
“코카브야,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단다. 고난은 늘 있게 마련이다. 앞날에 다시 있을 어려움은 늘 새롭단다. 한번 고난을 이긴 경험이 있다고 해서 다시 오는 고난을 이기기 쉬운 것은 아니란다. 고난은 언제나 어려운 법이지. 이것만 기억하렴. 고난은 새롭지만 하나님은 동일하시다는 점을 말이야. 어떤 고난이 와도 너를 도와주셨던 그 하나님을 기억하렴. 어떤 고난이 와도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너를 다시 도와주실 것이다.” “아빠, 명심할게요.” 코카브는 다시 한번 아람 땅에서 자신을 보호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했습니다.
코카브는 기도합니다. “예전의 경험이 저를 자만하지 않도록 해 주세요. 앞날에 어떤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저는 그때도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코카브는 언제나 좋은 친구가 있습니다. 동네에 사는 또래의 친구들이 있고 탈라가 있고 그리고 언제나 끝까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미션 – 하나님이 도와주셨던 경험 나눠 보기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하윤(평택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