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JDTS 제자훈련 페스티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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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TS(Jesus Discipleship Training School/예수제자훈련학교)가 제자훈련 페스티벌을 연다.

한국형 제자훈련운동인 JDTS(Jesus Discipleship Training School/예수제자훈련학교)가 네 번째 제자훈련 페스티벌을 연다. 

JDTS 선교단은 오는 11월 5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천성교회에서 오프라인 집회를 갖는다. 26일(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에서 온라인 모임을 한다. 

제자훈련 프로그램은 우리 삶에 신앙이 더욱 실제적으로 다가오도록 하기 위한 코칭과 훈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교회와 성도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성숙한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자훈련 시스템과 교회 적용 ▲하나님과 동행 훈련 및 실제 ▲부부사랑학교 ▲은사와 사역 발견 등 주제별 강의는 개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교회 부흥에 어떤 식으로 접목되는지 실례를 보여 주고 변화된 삶을 간증하는 시간으로 구성한다.

‘제자훈련 시스템과 교회 적용’을 통해 프로그램의 원리를 소개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보낸 후에 특별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하나님과의 동행’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연습이라 강조하며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부부사랑학교’ 역시 가정에서 부부간의 사랑이 아름답게 가꾸어져야만 가정, 교회,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은사와 사역 발견’을 통해서는 각자의 은사를 발견하는 것부터 그것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워크샵, 체험을 통해 참석자들 간에 더욱 친밀해짐으로 각자의 교회 성장에 유익을 끼치는 신앙인으로 자라게 한다. 

JDTS 제자훈련은 2015년 10월 사역을 시작해 개인과 교회 성장에 실제적 도움을 제공한 프로그램. 지금까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파키스탄, 오스트리아, 호주, 터키, 몽골, 필리핀, 캄보디아 등 14개국 450여 곳의 교회에서 참여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000명 이상의 성도가 제자훈련에 참여해 11대까지 전수했다. 온라인에서 가입해 활동하는 인원만 2000명이 넘는다. 영어, 몽골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해 보급되는 등 사역의 지경을 날로 확장하고 있다. 

삼육열린교회와 열린온라인교회 등 제자훈련에 기반한 소그룹 중심 교회를 개척해 실제적으로 제자훈련이 교회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2018년 처음 시작한 제자훈련 페스티벌은 훈련과 경험 그리고 영혼의 열매를 맺는 은혜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