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디지털 선교사 모집 “내달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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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합회는 제3기 디지털 선교사를 모집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디지털 세상을 복음으로 충만하게!

온라인 사역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한국연합회 디지털선교부는 ‘제3기 디지털 선교사’를 모집한다. 

디지털 선교사(Adventist Digital Missionary)는 예수님의 지상 명령에 따라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 등을 활용해 영원한 복음을 전파하는 마지막 시대를 위한 ‘최후의’ 선교사.

전도용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나누고 직접 참여한다. 유튜브나 메신저서비스 등을 선교적으로 활용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성경 진리와 재림교회 복음기별 △선교를 위한 인터넷 및 스마트폰 활용 △재림교회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나눔 등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

디지털 선교사에게는 삼육식품 삼육몰과 시조사몰에서 실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미션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 포인트는 삼육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기부할 수도 있다. 

모집기간은 이달 28일부터 11월 30일(목)까지. 내년 1월 13일(토) 별도의 화상회의 시스템에서 파송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02-3299-5294번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링크(https://iwg.digital/)를 클릭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디지털선교부는 “디지털 시대,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동참할 신실한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온라인 세상에 세천사의 기별을 전할 성도들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