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대만 등 4개국에 ‘SHU Volunteer’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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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는 전공연계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SHU Volunteer’를 파견했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전공 연계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SHU Volunteer’ 대원을 세계 각 지역에 파견했다. 

‘SHU Volunteer’는 학생들이 본인이 배운 전공을 연계해 해외에서 현장체험학습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

올해는 하계방학(6월 23일~7월 24일) 기간 중 대만, 네팔, 케냐, 키르키즈스탄 등 4개국에서 102명의 학생과 인솔자로 구성된 5개 팀이 활동한다. 

이들은 치과 진료, 활력 징후, 응급의료, 구강보건 교육 등 전공 분야 연계 활동과 구호물자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한복 교실, 한국 전통놀이교실 등 K-culture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뛰어난 문화를 널리 알리고 돌아온다. 

한편, 지난 21일 열린 발대식에서 학생대표 이은혜 양과 대원들은 “자랑스런 한국인으로서 세계를 향한 비전을 실천하고, 명예로운 삼육인으로서 언제 어디서나 품위를 드높이겠다”라고 선서했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사회봉사단 장영은 교수는 “88명의 학생을 비롯한 우리 모든 참가자는 전공 관련 봉사와 함께 ESG 관련 활동 및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배우는 귀한 경험을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러분의 참여가 더 나은 재림교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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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대만 등 4개국에 ‘SHU Volunteer’ 파견


■ 인공지능 기술 활용한 업무교육 

삼육보건대는 네이버 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적용 방법을 소개하는 교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18일 교내 공명기홀에서 진행했다. 

교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동안 진행한 이날 교육에는 네이버 클라우드 팀 담당자가 강사로 초빙돼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소개했다. 

직원들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개념부터 다양한 활용 사례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적용을 탐색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평가하고 “오늘의 교육이 우리 사회 미래 교육 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열 것이라 기대한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에서의 혁신적 변화가 계속해서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삼육보건대는 앞으로 교직원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교육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증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삼육보건대, 대만 등 4개국에 ‘SHU Volunteer’ 파견

 

■ 2024학년도 1학기 운영보고 개최

삼육보건대는 지난 10일 교내 공명기홀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운영보고’를 개최했다.

박주희 총장은 이 자리에서 △2023년도 결산보고 △발전기금 모금 △취업률 및 충원율 △전문대학 입학전형 시험계획 2025학년도 변경 승인 결과-자율전공학과, 외국인전담학과, 기숙사 건립 △건강한대학 걷기대회 공지 △글로벌비전미션센터 명칭 변경 △교직원 헬스데이 실시 △대학 캐릭터 제작 △공간 조정 및 리모델링 계획 등 현황을 보고했다. 

박 총장은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모든 교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삼육보건대가 되도록 더욱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최우수 대학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중장기 발전계획을 고도화해 온 세상을 건강하게(MAKING THE WORLD WHOLE)라는 비전 아래 ‘AX교육 혁신’ ‘건강한 교육 실현’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ESG기반 경영체계 강화’ ‘지역사회 상생협력 체제 강화’ ‘커넥트 120 글로벌 선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삼육보건대, 대만 등 4개국에 ‘SHU Volunteer’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