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10과 흥겹게 동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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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실천해 보세요
107. 이웃의 이름을 묻고 그를 위해 기도하세요.
108. 카톡 친구에게 용기가 되는 성경절을 보내세요.
109. 마음이 열린 이에게 찬양 MP3를 구입하여 선물하세요.

● 연구 범위 : 창 1:1~2, 26, 출 18:21~25, 고전 12:12~25, 행 16:11~15, 40, 4:31, 12:12

● 기억절 :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마 9:37~38).

누군가 “숫자에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 어떤 의미에서 그 말은 사실이다. 혼자 운동할 때보다 그룹으로 운동할 때 동기가 훨씬 많이 부여된다는 사실을 아는가? 사람들은 다른 이들과 함께하면 훨씬 많이 그리고 유쾌하게 운동하리라는 생각에 헬스클럽, 체육관 등의 운동단체에 가입한다. 하나님은 교제할 수 있도록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만큼 우리는 사회적인 존재이다. 운동의 예에서 보았듯 그것은 삶의 많은 면에서 사실이다. 무엇을 하든지 우리는 사회적인 지원 체계 속에서 훨씬 잘한다. 영적인 문제에서는 더욱 그렇다.
성경을 보면 소그룹은 우리의 믿음을 고취시키고 지식을 증가시키며 기도 생활을 심화시키고 우리를 증인으로 준비시키는 하나님의 수단으로 강조된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서 일종의 소그룹 사역에 참여하신다. 예수님은 제자들이라는 소그룹을 세우셨다. 사도 바울도 자신의 전도소그룹과 함께 로마 제국을 여행했다.
이번 주에 우리는 소그룹의 성경적인 기초에 초점을 맞춰서 사역에 동참하는 흥미로운 방법을 찾아보려고 한다.
TMI Time

※ 학습 목표
깨닫기 : 소그룹이 신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고 세상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설계된 하나님의 방법임을 깨닫는다.
느끼기 : 소그룹 안에서 영적인 성장을 경험하며 함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운다.
행하기 : 소그룹을 통해서 신자들과 연합할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웃과 접촉하여 초대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TMI 안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➊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해 줍니다.
➋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걷습니다.
➌ 결석자와 구도자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감

➊ 그대가 가장 많은 사람과 함께 식사한 때는 언제였습니까?
➋ 때로 단출한 분위기에서 소수의 사람들과 교제하는 시간이 유익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➌ 성경에는 소그룹과 관련된 내용들이 얼마나 많이 나옵니까?
➍ 그대는 소그룹의 목적과 유익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➎ 소그룹이 반드시 복음 전파의 목적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➏ 우리 안교소그룹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이웃과 접촉하고 그들을 소그룹에 초대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결론 : 소그룹의 원형은 삼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연합이 이룰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소그룹에 담아두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을 중심으로 모인 작은 무리들이 서로를 섬길 때 교회에는 하늘 가족의 연합이 이뤄지고 선교적으로는 매우 큰 결실이 맺히게 하셨습니다.

TMI 밖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➊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➋ 안식일학교·선교부 홈페이지 ‘TMI Time 게시판’에 우리 활동 소식을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➌ 우리가 오늘 오후에 실천할 TMI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