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화요일 어린이 교과] 영원한 생명

3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설령 죽는다 해도 살 것이며”(요한복음 11장 25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을 때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을 선물로 받았어요.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죄의 유혹에 빠졌기 때문이 더 이상 우리는 하나님의 선물을 누릴 수 없게 되었답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잎이 서서히 말라 죽어 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이처럼 우리는 우리의 생명이신 하나님과 떨어졌기 때문에 결국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 되었어요. 이 세상 그 누구도 죽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게 되었죠.
죄 지은 아담의 후손인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지만 예수님은 그런 우리에게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우리의 또 다른 아담이 되어 주셨죠.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어요. 또 예수님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것은 죽음으로부터 도저히 벗어날 방법이 없던 우리에게 큰 희망이 된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시고 믿기만 한다면 우리는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께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은 영원한 죽음에 이르고 싶은가요? 아니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 보세요.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 줄 거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은규(청량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