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위대하고 소중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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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벧후 1:4)

약속과 선한 뜻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아이들은 ‘저녁에 아이스크림을 먹게 해 주고 싶어.’라는 말보다 ‘저녁에 아이스크림을 꼭 사 줄게. 약속해.’라는 말을 훨씬 더 좋아한다. 약속이란 분명한 것이다. 무언가를 확신할 때는 약속을 받았을 때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기의 형상으로 회복시켜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우리는 이 부패한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구하는 사람은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고 말씀하셨다. 바울은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고 말했다(빌 1:6).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 삶에 역사하실 것을 우리는 확신할 수 있다. 그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십일조를 드리는 이들에게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 3:10)고 말씀하셨다면 확실히 그렇게 될 것이다. 용서에 관한 요한일서 1장 9절의 약속은 우리가 죄 용서를 받아 하나님 앞에 정죄함 없이 서게 된다는, 변화된 삶의 강력한 보증이다.
성경에 주어진 약속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다. 우리가 그 약속을 믿고 구한다면 일상에서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복을 누릴 수 있다.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최지수 선교사(대만)
PCM 선교사를 통해 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