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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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교훈>, 325~365 ‘달란트’를 읽어보라.

영적인 은사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바르게 이해하면 교회에는 연합이 이르러온다.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필수적이고 가치 있는 지체라는 인식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가 되게 한다. 즉 그리스도의 선교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모든 신자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섬김에 필요한 서로 다른 은사들이 그들 각자에게 부여되기 때문이다.
“각자에게 주인을 위하여 할 일이 분담되었다. 각자에게 특별한 선물인 달란트가 맡겨졌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가 주어졌다. 모든 종들에게는 그가 책임져야 할 분량이 있다. 분량의 차이는 재능에 따른 것이다. 하나님은 공평하게 선물을 나눠주셨다. 그분께서는 종들의 알려진 능력에 따라 달란트를 분배하셨으며,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바라신다”(교회증언 2권, 282).
그리고 성령의 은사가 우리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여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그분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해 그것을 우리에게 주셨다.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➊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은사를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묵상해보십시오. 이런 사실은 그대의 교회에 어떤 실질적인 의미가 있습니까? 각 신자가 하나님의 일에 참여할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까요?

➋ 다른 사람의 은사가 그대에게 어떻게 복을 주었는지 그리고 그대는 어떻게 자신의 은사를 알게 되었는지에 대해 안교소그룹에서 이야기해 보십시오. 그대는 자신의 은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을 복되게 하기 위해서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➌ 은사는 사용할수록 발전한다고 했는데, 그대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대의 은사를 사용했을 때 그것은 어떻게 확장되었습니까? 그대는 하나님이 그대에게 주신 은사를 얼마나 충실하게 사용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