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월요일 장년기도력] 별처럼 길이 빛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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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하늘의 밝은 별처럼 빛날 것이다.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이끈 사람은 영원히 별처럼 빛날 것이다”(단 12:3, 쉬운성경)

하나님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각 사람에게 할 일”을 맡기셨고 충직한 의무 수행에 대한 보상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충성과 믿음의 행위 하나하나는 하나님의 총애와 승인의 표로 드높여질 것입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는 약속이 모든 일꾼에게 주어졌습니다(5증언, 395).
아무리 짧은 봉사와 미천한 일이라도 단순한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라서 행한다면 그 보상은 실망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뛰어나고 지혜로운 사람도 얻지 못한 상을 가장 미약하고 천한 사람이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늘의 황금문은 자기를 높이는 사람에게 열리지 않습니다. 교만한 사람 앞에 펼쳐지지 않습니다. 영원한 그 문은 어린아이의 떨리는 손으로 건드릴 때 활짝 열릴 것입니다. 단순하게 믿고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위해 일한 사람이 받는 은혜로운 상급에 복이 있습니다(실물, 404).

이러한 일꾼들은 희생의 면류관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상을 받을 것입니다(6증언, 348).
하나님의 일꾼들은 저마다 이런 생각으로 힘과 용기를 얻어야 합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은 별 소득이 없어 보일 때가 많습니다. 성실하고 꾸준하게 선을 행하고서도 우리는 그 결실을 눈으로 확인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 노력이 헛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수고는 하늘에 기록되어 있고 반드시 보상받는다고 구주께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6증언, 305).

그들의 삶은 고되고 자기를 억제해야 하는 것이지만…하늘의 기준으로 볼 때는 성공을 거둔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귀족 중 하나로 여겨질 것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5증언,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