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8과 예수님처럼 봉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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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실천해 보세요
86. 고아원을 방문해서 필요한 도움을 주세요.
63. 외출이 어려운 이들에게 카드를 보내세요.
106. 더운 날 누군가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건네세요.

● 연구 범위 : 마 5:13~14, 빌 2:15, 막 12:34, 엡 4:15, 마 4:23~25, 25:31~46

● 기억절 :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 9:36).

예수님은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돌보셨다. 그분은 자신보다 그들의 필요와 염려에 관심을 기울이셨다. 그분의 생애는 전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분은 삶 자체가 사랑과 긍휼의 사역이었다. 그분은 주변 사람들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정서가 요구하는 필요를 채워주셨다. 그러자 그들은 그분이 가르치시는 영적인 진리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그분이 한센병자를 고치고 시각장애자의 눈과 청각장애자의 귀를 열며 귀신들린 자를 건지고 굶주린 자들을 먹이며 궁핍한 자들을 돌보셨을 때 그들의 마음은 감동을 받았고 삶은 변화되었다.
“오직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사람들과 접촉할 때 참 성공을 거둘 것이다. 구주께서는 사람들의 유익을 소원하는 분으로 그들과 섞이셨다. 그분은 그들에 대한 자신의 동정심을 보여 주시고, 그들의 필요를 따라 봉사하셔서 그들의 신임을 얻으셨다. 그 후에 ‘나를 따라오라’고 그들에게 명령하셨다”(치료봉사, 143). 예수님은 세상이 복음의 선포만큼 그것의 입증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아셨다. 그리스도의 생애처럼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에 바쳐진 생애는 우리가 전하는 말의 강력한 증거가 되며 우리의 증언에 신빙성을 더한다.
TMI Time

※ 학습 목표
깨닫기 : 예수님의 전도는 먼저 사람들의 현실적인 필요를 채운 다음 영적인 필요를 채우는 방식이었음을 배운다. 
느끼기 : 예수님의 긍휼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경험했을 감동에 공감한다.
행하기 : 영적인 진리를 제시하기 전에 예수님의 방법에 따라 자비와 긍휼의 마음으로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TMI 안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➊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해 줍니다.
➋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걷습니다.
➌ 결석자와 구도자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감

➊ 아무리 급하더라도 순서대로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➋ 예수님은 왜 직접적인 전도보다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봉사를 더 많이 실천하셨을까요?
➌ 예수님이 진리를 제시하시는 방법과 태도에서 배워야 할 교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마 12:20 참고)
➍ 예수님의 관점에서 이웃을 위한 사역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일까요?(마 25:36~37)
➎ 교회 주변 또는 우리 안교소그룹과 가까운 이들의 현실적인 필요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➏ 그들의 전인적인 회복을 돕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협력하는 것이 좋을까요?

결론 : 예수님은 사람들의 전인적인 회복을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현실적인 필요를 채운 다음에 그들의 관심을 영적인 진리로 이끄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긍휼과 자비의 봉사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은 우리가 전하는 영적인 기별에도 마음의 문을 열 것입니다.

TMI 밖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➊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➋ 각자가 접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내용을 나눕니다.
➌ 우리가 오늘 오후에 실천할 TMI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