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감사가 만든 기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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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디모데전서 1장 12절)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생에는 두 종류의 삶이 있다. 하나는 기적 같은 것은 없다고 믿는 삶,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삶이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인생은 후자의 삶이다.”
일생의 삶 자체가 기적임을 깨닫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병원의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에 가 보면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적인 것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적 같은 일인지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굳이 아인슈타인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기적입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삶의 굴레를 한 꺼풀만 벗기고 감사의 눈으로 그 속을 들여다보면 기적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물론 기적의 의미는 사람마다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식물인간에게는 손가락 하나 움직이는 것도 기적입니다. 중환자들은 숨만 마음대로 쉬어도 기적입니다. 음식을 고사하고 물만 마실 수 있어도 기적입니다.
기적은 없다고 믿는 삶과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삶 중에 여러분은 어떤 삶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하연(가온누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