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예수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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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빌립보서 2장 5~7절)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이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36년 만에 일본의 식민 통치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집집마다 국기를 내걸고 해방을 축하하며 독립을 위해 힘썼던 분들을 기억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국경일마다 집에 내거는 태극기는 우리나라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올림픽과 같은 세계적인 행사를 치를 때도 한국 대표 선수들은 태극기를 휘날립니다.
한국인이 태극기로 자신의 나라를 표현한다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성경으로 자기의 믿음을 표현합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 책이 바로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경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열심히 읽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그러면 믿음이 더 강해지고 믿음이 강해지면 죄악 세상에서 어려움을 겪어도 흔들리지 않고 굳게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양유나(중계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