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월요일 장년기도력]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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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인자를 따라 구하는 자는 생명과 공의와 영광을 얻느니라”(잠 21:21)

친교 모임으로 가장 수준 높은 유익과 도움을 얻는 순간은 함께 만나는 이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빛날 때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생각을 나누며 그분의 사업을 앞당기고 동료들을 이롭게 할 길을 모색할 때입니다. 이러한 모임에서 성령님을 반가운 손님으로 환영한다면, 성령님을 슬피 떠나게 하는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며 함께한 사람들은 신선한 힘을 얻습니다.
…젊은이들의 생각이 구원이라는 위대하고 고상한 주제에 사로잡힐 때 그리스도께서 기뻐하십니다. 그분은 모두의 마음에 거하시는 귀빈으로 오셔서 그들에게 기쁨과 평화를 채우십니다.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하신 것들에 대해 즐겨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YI, 1897. 2. 4.).

젊은 남녀여, 흔히들 행하는 스포츠, 저녁 파티, 음악 공연들을 그리스도께서 용인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모든 모임에서는 종교적 감화력이 뚜렷하게 드러나야 한다는 빛이 거듭거듭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젊은이들이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성경을 읽고 모임을 개최해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그러고 나서 연합하여 진리의 편에 선다면, 주님은 그들의 마음에 그분의 복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젊은이와 늙은이 모두를 위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마음과 영혼에 새겨지게 하십시오. “오, 주님 제 영혼을 지키시어 제가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게 하소서.”라고 기도하십시오(YI, 1906.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