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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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와 선지자>, 643~648 ‘다윗과 골리앗’, <선지자와 왕>, 331~339 ‘히스기야’, 349~366 ‘앗수르에게서 구원 받음’을 읽어보라.
“성경은 인류가 가진 가장 오래되고 포괄적인 역사이다. 그것은 영원한 진리의 원천으로부터 흘러나온 신선한 역사의 물줄기로서, 각 시대를 통하여 하나님의 손은 그 순결성을 보존하였다. 성경은 사람이 아무리 꿰뚫어보려 해도 알 수 없는 먼 과거를 비추어 준다. 땅에 기초를 놓고 하늘을 펴신 능력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만 볼 수 있다. 여기에서만 우리는 국가들의 기원에 대하여 믿을 만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인간의 자부심이나 편견으로 더럽혀지지 않은 인류 역사의 기록은 성경에만 있다”(교육, 173).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지식을 소유하는 자는 성경의 신성을 믿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다. 그는 과학에 속한 인간적인 사상에 의하여 성경을 시험하지 않는다. 그는 인간적인 사상들을 오류가 없는 표준으로 시험한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진리는 결코 모순된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과학의 가르침 중, 하나님이 계시하신 진리에 모순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인간의 추측에 불과하다. 진정으로 현명하고 과학적인 탐구에는 사상과 정보의 넓은 분야들이 열린다”(교회증언 8권, 325).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➊ 물론 고고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성경의 역사를 확인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만약 고고학의 증거가 성경과 상충되는 방식으로 해석되면 어떡합니까? 고고학과 다른 학문의 주장이 어떠하든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신뢰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할까요?
➋ 과거에 이미 성취된 성경의 모든 예언들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다니엘 2장과 7장에 등장하는 나라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역사적으로 이미 성취된 예언들을 통해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예언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