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수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탄의 미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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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태복음 24장 24절)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한 사탄은 마지막 때까지 온 세상을 미혹할 것입니다. 마귀는 중세 시대에 성경을 보지 못하게 했으나 믿음의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산업이 발전하면서 생활은 바빠졌고, 성경이 집에 있는데도 연구할 시간이 없다고 변명합니다. 심지어 스마트폰에 성경 앱이 있는데도 더 재미난 동영상을 보느라 말씀을 가까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마술과 신비로운 체험 그리고 귀신과 대화하고 죽은 자를 불러내는 강신술을 통하여 택하신 자들도 진리에서 떠나게 할 것입니다.
베드로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하면 위험에 빠집니다. 기도는 죄를 그치게 하고, 죄는 기도를 그치게 합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엡 6:11)라는 성경의 권고를 주의합시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야고보는 마귀를 대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마귀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지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소민(궁동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