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12과 난해 구절을 다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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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실천해 보세요
70.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어주세요.
83. 장례를 치른 가정에 음식을 가져다주세요.
84. 환자를 방문해서 격려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세요.

● 연구 범위 : 딤후 2:10~15, 대상 29:17, 약 4:6~10, 갈 6:9, 행 17:11

● 기억절 :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 3:15~16).

베드로는 사도 바울의 서신들에 대해 논하면서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벧후 3:16) 이른다고 말했다. 베드로는 모든 것이 아니라 단지 일부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리도 그 사실을 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이상해 보이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과 마주칠 때가 있기 마련이다. 분명히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우리는 해석하기 어려운 본문 자체를 연구하기보다 이런 난관이 주어지는 이유가 무엇이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찾는 사람들로서 우리가 그런 것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어쩌면 이 땅에서는 그런 까다로운 진술들이 전혀 이해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성경의 대부분은 어떤 난해함도 제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극히 일부의 어려움 때문에 성경 전체의 신뢰성과 권위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약화시킬 필요가 없다.
TMI Time

※ 학습 목표
깨닫기 : 성경의 난해절을 다루기 위해서 우리에게 정직과 겸손, 인내와 기도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느끼기 : 인간의 불완전한 언어를 통해서 모순이 없는 진리를 계시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행하기 : 이미 알고 있는 진리를 실천하면서 성령의 도움으로 끈기를 가지고 성경을 연구한다.

TMI 안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1.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해 줍니다.
2.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걷습니다.
3. 결석자와 구도자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감
➊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너도 크면 다 알게 된다.’라고 말하면서 하는 행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➋ 그대는 혹시 성경을 읽다가 문법적인 오류를 발견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는 그런 오류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➌ 또는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절을 해석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합니까?
➍ 이번 과의 기억절(벧후 3:15~16)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➎ ‘진리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것이다.’라는 말은 어떤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까?
➏ 우리가 매일 진리를 만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이를 위해서 우리에게 어떤 결심이 필요할까요?

결론 : 언어로만 보면 성경에도 모순처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인간의 지혜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나옵니다. 하지만 그런 요소들이 성경 전체에서 일관성 있게 제시하는 진리를 위협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성령의 도움을 구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말씀을 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TMI 밖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➊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➋ 다음 주에 있을 특별 모임의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하고 역할을 분담합니다.
➌ 특별 모임에 초청할 친구들과 활동 계획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