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안식일 어린이기도력] 선교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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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데살로니가전서 3장 2절)

‘선교’라는 말에는 ‘보내다’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미국의 맥가브란(D. McGavran) 선생님은 “선교란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다른 나라 사람에게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깨닫게 하고 예수님을 영접게 하는 일이며 이를 위하여 복음 전파와 봉사를 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보슈(D. Bosch) 선생님은 “선교사는 지역 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가 그 기관에 의해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파송된 사람”이라고 했어요. 맥가브란과 보시 선생님의 말을 종합해 보면 선교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깨닫게 하고 예수님을 영접게 하기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이며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외국인들을 위해서도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라 할 수 있어요. 선교를 크게 국내 선교와 해외 선교로 나눌 수 있는데 앞에서 살펴본 성경의 선교사 대부분은 다른 민족에게 복음과 예수님을 전한 해외 선교사라 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해외 선교에 대해서 말씀드릴 텐데 여러분이 아직은 어리지만 해외 선교에 대한 꿈을 품고 지낸다면 믿음이 성장하고 더 큰 선교사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환희(원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