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금요일 장년기도력] 세상과 함께 부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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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시 40:3)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입술에 새 노래, 그분께 올릴 찬양을 넣어 주고자 하십니다. 자신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의 불의를 제거하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믿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을 향한 우리의 마음에 가락이 흘러나오기를 바라십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과 우리의 손으로 쓰는 모든 글에 격려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가득하게 하십시오. …예수님이 남에게만 구주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바로 여러분의 개인적인 구주이십니다. 이 귀한 생각을 간직한다면…영혼에서부터 하나님을 향한 가락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승리할 특권을 얻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끌어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려 주고 피난처 되시는 그분께 숨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특권입니다.

하나님께 헌신하는 모든 행동은 기쁨을 가져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빛을 감사할 때 더 큰 빛이 더 많이 이르러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반드시…의의 태양이신 분에게서 나오는 밝은 빛에 우리의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완전히 맡길 때 평화가 이릅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영혼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그러면 어떤 고통도 견뎌 낼 힘이 생깁니다. 또 인내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음에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그분의 선하심을 말하십시오. 그분의 권능을 전하십시오. 여러분의 심령을 두르고 있는 분위기를 밝게 하십시오. …마음과 영과 목소리로 그대의 “얼굴을 강건케 하시는 분”(시 43:5, 한글킹제임스), 그대의 구주, 그대의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YI, 1900. 12. 27.).

노래로써 찬양과 감사를 표현합시다. 시험을 받을 때 자신의 감정을 말로 드러내지 말고 믿음으로 감사의 노래를 하나님께 드립시다. 노래는 낙담을 물리치기 위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이렇듯 구주의 임재에서 나오는 햇빛을 받고자 마음을 열 때 우리는…그분의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치료,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