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수요일 장년기도력]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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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잠 17:22)

마음과 몸의 관계는 매우 밀접합니다. 그중 하나가 병에 걸리면 다른 하나도 영향을 받습니다. 마음의 상태는 생각보다 건강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들이 겪는 질병은 대부분 정신이 우울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슬픔, 걱정, 불만, 후회, 죄책감, 불신, 이 모든 것은 생명력을 저하시킵니다. 이 때문에 쇠약해지고 죽음에 이릅니다.

질병은 상상력 탓에 발생하고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하다는 생각만으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던 수많은 사람이 평생을 병약하게 지냅니다.

…용기, 희망, 믿음, 동정, 사랑은 건강을 증진하고 수명을 연장합니다. 만족하는 마음, 즐거운 정신은 몸에 건강을 주고 영혼에 힘을 더합니다(치료, 241).

감사, 기쁨, 자비,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에 대한 신뢰, 이러한 요소들은 건강을 지켜 주는 최고의 수단입니다(치료, 281).
의지력과 자제력이 건강 유지와 회복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 분노, 불만, 이기심과 불순함이 암울하고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는 반면에 유쾌함, 이타심, 감사에는 놀라운 생명력이 있다는 점을 분명히 가르쳐야 합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잠 17:22)이라고 한 성경 말씀에는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생리학적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교육, 197).

헤아릴 수 없는 행복의 근원이 기독교의 참된 원칙들을 통해 만인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건강, 28).
기쁘고 희망적이고 평안한 마음가짐을 지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그럴 때 건강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3증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