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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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의 대쟁투>, 79~96 ‘존 위클리프’, 145~170 ‘의회 앞에 선 루터’를 읽어보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구원에 필요한 지식을 인간에게 위탁하셨다.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뜻에 대한 권위 있고 확실한 계시로 받아 들여야 한다. 성경은 품성의 표준이요, 교리의 계시자요, 경험의 시금석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당신의 뜻을 사람들에게 계시해 주신 사실이 성령의 끊임없는 임재(臨在)와 지도를 불필요하게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우리 구주께서 성령을 허락하신 것은 그분의 종들에게 말씀을 바로 이해시켜 주고, 그 교훈을 밝히 알고 실행하게 해주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이므로 성령의 교훈이 성경의 교훈과 반대될 수는 없다”(각 시대의 대쟁투, 9).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➊ 우리말로 번역된 성경의 종류가 얼마나 많든지 상관없이 어떻게 그것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중히 여기고 그 가르침을 믿음으로 순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➋ 인류의 기원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과 진화론의 차이점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큰 차이점을 보건대 성경의 가르침을 고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또한 성경의 단순한 가르침에서 벗어날 때 인류는 얼마나 잘못된 길로 빠질 수 있습니까?
➌ 우리는 성경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어떤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까? 성경 외의 도구가 없을지라도 성경을 해석하기 위해서 이번 주에 배운 어떤 원칙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➍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들에게 위탁된 진리를 후손들에게 가르치고, 하나님이 그들을 인도하신 이야기들을 전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신 4:9). 믿음을 전수하는 것의 유익 외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신 이야기를 가르치고 전하는 것은 어떻게 우리의 믿음을 증진시킵니까? 다시 말해서 성경의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 우리에게도 유익한 이유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