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수요일 장년기도력]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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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행 17:25)

공기는 하늘에서 거저 주신 선물이며, 신체의 모든 조직에 전기를 흐르게 합니다(1증언, 701).
폐는 불순물을 끊임없이 배출합니다. 따라서 끊임없이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어야만 합니다(치료, 274).

우리는 먹은 음식보다 호흡하는 공기에 더 많이 의존합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과 활력 넘치는 삶을 즐기고 싶다면,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의 성향이 어떻든지 간에 최대한 야외에서 운동하기로 마음먹어야 합니다. 옥외 활동을 못하고 실내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을 종교적인 의무로 여겨야 합니다(CH, 173).

공기는 하늘의 귀한 선물이자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으며, 스스로 막지 않는 한 활력을 가져다줍니다. 마음껏 공기를 받아들이십시오. 공기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십시오. 공기가 신경 안정에 요긴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 덕분에 혈액이 신체의 조직 속에서 건강하게 순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온몸이 활력을 얻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그 영향이 마음에도 확실히 느껴지며 평정과 평온을 얻습니다. 그 덕분에 입맛이 생기고, 음식물을 더욱 잘 소화하고, 숙면과 단잠을 취할 수 있습니다(1증언, 702).

깨끗하고 상쾌한 하늘의 공기는 남녀 모두에게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풍성한 공기를 감사히 여기지 않고 본래의 목적에 따라 활용하지 않는다면, 쾌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불가능합니다(HR, 1872. 4.).
하늘이 값없이 주신 깨끗한 공기는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가장 풍성한 선물 중 하나입니다(CH,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