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금요일 장년기도력]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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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20)

인생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을 섬기라고 주셨으며 하나님은 우리가 자기 몸을 잘 돌보고 감사한 마음을 지니기를 바라십니다. 우리의 몸은 가능한 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최대한 영적인 감화 아래 있어야 합니다.
…순결하고 건강한 삶은 그리스도인 품성의 완전과 육체 및 정신 능력 발달에 가장 큰 유익이 됩니다.

그리스도인마다 절제의 법칙 아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생각 속에 계셔야 합니다. 그분의 영광이 늘 눈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도록 우리 생각을 사로잡는 모든 영향력으로부터 우리는 벗어나야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신성한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순결함과 거룩함에서 벗어나거나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을 저버리지 않도록 우리 몸을 다스리고 식욕과 정욕을 통제할 의무인 것입니다(CH, 41~42).

하나님을 신실하고 진실하게 섬기는 사람은 세상과 다르고, 세상과 구별되는 특별한 백성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폭식을 조장하거나 타락한 입맛을 만족시키는 게 아니라 최고의 신체 능력을 보장하고 결과적으로 최상의 정신 상태를 얻게 하는 음식을 찾을 것입니다.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건강 개혁이라는 위대한 복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그분의 요구를 따르면서 그분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몸과 마음의 모든 능력이 조화롭고 건강한 활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러한 능력이 더욱 강해지고 개선될수록 더 순수하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앞의 책, 5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