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월요일 어린이기도력]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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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자로 준비하게 되고, 모든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됩니다”(디모데후서 3장 17절)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에 대한 것을 알고 난 후, 내 마음속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 전쟁은 바로 ‘나 한 사람쯤이야’라는 생각과 싸우는 거예요. ‘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 중에 나 한 사람쯤이야’라는 생각으로 행동했던 지난 시간들이 후회가 되었어요.
반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있을 때, ‘나 한 사람쯤이야’라고 생각하며 조용히 침묵한 것, 옳지 않은 일을 하는 친구를 보게 되었을 때 ‘나 한 사람쯤이야’라고 생각하며 지나친 것 등등. ‘나 한 사람쯤이야’라고 생각하며 저지른 수많은 행동이 후회스러웠어요.
미생물의 세계처럼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면 중간 역할을 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런데 좋은 미생물처럼 좋은 사람들이 더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쳐 좋은 사람들이 조금만 더 생겨도 중간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 좋은 사람들이 되는 거잖아요.
나의 용기 있고 선한 행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천연계를 통해 깨닫는 순간이었지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 성경절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자로 준비되면 모든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된다고 용기를 주고 있어요. 하루에 하나씩 우리 좋은 일을 하기로 약속!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권찬영(대학선교센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