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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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도표는 단 9:24~27에 나오는 70이레의 예언이 어떻게 단 8:14의 2,300주야의 예언의 출발점이 되는지 설명한다. 기원전 457년에서 2,300년을 계산하면 기원후 1844년이 된다. 또는 기원후 34년에서 남은 1810년을 더해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단 8:14에서 말하는 성소 정결은 1844년에 시작한다고 볼 수 있다.
1844년이 어떻게 우리가 살펴본 다니엘서 7~8장의 내용과 맞는지 주목하라. 즉 다니엘서 7장의 심판과 그와 동일한 사건인 8장의 성소 정결은 1,260년간의 박해(단 7:25) 이후에,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과 영원한 나라의 수립 이전에 일어난다.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➊ 학자들은 2,300주야와 70이레 예언이 하나의 예언이라고 말합니다. 왜 그렇게 말할까요? 그대는 그런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➋ 우리는 다니엘의 기도로부터 도고 기도 생활에 대해 어떤 교훈을 배워야 합니까?

➌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은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서 얼마나 겸손해져야 하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고 용서해야 할까요? 이 문제에 관하여 눅 7:40~47은 우리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➍ 다니엘의 기도와 소망에서 성경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 보십시오. 그 나라는 잔인하게 정복을 당했고, 그 백성은 포로가 되었으며, 그 땅은 황폐하게 되었고, 그 수도는 파괴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다니엘은 그 백성의 귀환을 소망했습니다. 그는 성경 어디에서 이런 소망과 약속을 발견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도 어떻게 약속의 말씀에서 소망을 찾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