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을 닮은 이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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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에베소서 2장 10절)

어릴 때부터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여러분은 우리가 왜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부모님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서 아니면 더 좋은 사람으로 인정을 받고 싶어서 우리는 착해야 할까요? 아니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선한 일을 하도록 창조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타성을 지니고 있어요.
이타성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선한 마음과 능력이에요. 선행과 친절을 베푸는 이타성은 우리가 옳은 일을 잘하고 있고, 스스로 의무를 잘 감당했다는 생각과 타인에게 행복을 선물로 줬다는 것에 기쁜 마음을 갖게 만들어요. 이타적인 마음은 참된 발달의 기초가 되며 이타적인 마음을 통해 하나님을 닮은 성품과 하늘나라에 적합한 사람이 되게 도와줘요(교육, 16).
이타성은 끈기와 자기 통제감, 자기 효능감과 연관되어 있어요. 혹시 이타적인 사람이 되기 힘들 때가 있나요? 디모데후서 3장 17절을 보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도록 도와주신다고 약속하셨어요. 하나님을 믿고 언제나 기도로 SOS를 치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야 너는 하나님을 닮아 친구를 돕는 선한 이타성을 가지고 있단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고연우, 박예서(평택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