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빛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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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장 3~4절)

‘빛’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하나님께서 지구 창조 주일 첫째 날에 ‘빛이 생겨라’ 말씀하시니 빛이 생겨났습니다. 빛에는 이중성이 있습니다. 물결 같은 ‘파동’이면서도 알갱이의 성질을 지닌 ‘입자(광자)’입니다. 빛의 무게는 0입니다. 알갱이인데 무게가 없다고요? 참으로 신비하지요!
빛은 에너지입니다.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강한 빛은 태양 빛이고 태양 빛은 빛에너지인데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뀔 수 있어요. 빛은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빠릅니다(천사 빼고). 빛은 1초에 약 30만km를 달려갑니다. 빛은 가장 빠른 길로 직진합니다. 빛은 똑같은 속도로 직진합니다. 빛에 따라 물체의 색깔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빛이 없으면 지구에 생명체와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빛은 참으로 중요하지요. 그런데 인간은 아직 빛에 대해 1%도 알지 못하고 있다고 어떤 과학자가 말했습니다.
이렇게 신비한 ‘빛’은 빅뱅(진화론의 출발, 대폭발 이론)으로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지구뿐 아니라 우주 안에 있는 모든 ‘힘’의 근원, 모든 ‘빛’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빛이신 하나님께서 물질적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빛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마땅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주원(진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