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지구의 중력은 신비하다!

13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하나님께서 우주 안에 있는 모든 별과 지구와 태양계를 지으셨습니다. 지구는 둥근 공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지구’라고 합니다. 이 지구 표면에 어떻게 사람이 살도록 할 것인가? 이 지구 표면에 어떻게 만물을 붙여 놓을 것인가? 붙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 움직이도록 할 것인가?
창조주는 ‘중력’이라는 힘을 고안하셨습니다. 중력은 지구의 만유인력입니다. 질량이 있는 물체와 물체 사이에 끌어당기는 힘이 만유인력입니다. 중력으로 만물은 지구 표면에 붙어 있습니다. 붙어서 살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중력 때문에 물체를 공중에서 놓으면 아래로 떨어지고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중력 때문에 사람은 적당한 무게감을 느끼면서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와 ‘나의 몸’ 사이에 만유인력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구의 크기가 지금보다 작다면 중력은 약해집니다. 달은 지구보다 작기 때문에 달 표면의 중력은 훨씬 약하지요. 중력이 없는 우주 공간에서는 사람이 살기 힘들어요.
만약 지구가 지금보다 크다면 중력은 더 강할 겁니다. 그러면 살기가 엄청 힘들어지겠죠. 즉 지구는 가장 적당한 크기와 질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창조주의 놀라운 계획과 설계로 지금 같은 중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 가는 땅 지구와 중력은 신비합니다. 하나님의 솜씨는 정말 놀랍습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주안(진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