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유행가 부르기-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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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장 2절)

오늘은 주성이가 가장 좋아하는 캠핑 가는 날입니다. 주성이가 출발 기도를 드렸고 아빠는 “여행에 음악이 빠질 수 없지!”라며 유행가를 트셨습니다. ‘쿵짝 쿵짝.’ 그때 주성이가 재치 있게 아빠에게 부탁합니다. “아빠, 그 노래 대신 여름성경학교 찬양 들려주세요.” 찬양보다 유행가나 아이돌 음악이 더 좋은 친구들이 있나요? 우리는 왜 찬양을 불러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찬양하도록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이사야 43장 21절). 하지만 찬양대장이었던 루시퍼는 음악으로 찬양의 대상과 내용을 교묘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인생은 나의 것’, ‘네 자신을 사랑해(Love Yourself)’ 같은 노래 가사는 우리 주인이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제멋대로 살아 보라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 줍니다. 사탄 숭배와 욕과 저주가 가득한 노래도 많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잊고 마음대로 살다가 하나님의 나라를 잃게 하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 ‘듣기 좋은데 어때?’, ‘한 번만 듣는 건데 뭐.’라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아름다운 찬양이 흘러나오고 찬송으로 예배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소윤(호남삼육중고교회), 문도하(태릉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