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우주의 운행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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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한일서 4장 8절)

이 광대한 우주는 저절로 움직이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운행하고 계십니다. 우주의 별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화잇 선지자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조화와 기쁨의 고동 소리가 광대한 우주에 울린다. 만물을 창조하신 분에게서 생명과 빛과 기쁨이 끝없이 넓은 우주로 퍼져 나간다. 가장 작은 원자(原子)부터 가장 큰 세계에 이르기까지 만물은…완전한 아름다움과 기쁨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선포한다”(각 시대의 대쟁투, 678).
우주는 하나님 중심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서 생명, 빛, 환희가 우주로 퍼져 나갑니다. 생명체와 무생물 모두 노래를 부르며 존재합니다. 어떤 찬양일까요?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 사랑, 사랑이시라!”
우주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우주의 끝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맨 처음에 하나님만 계시다가 우주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주’만 존재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주(작품)보다 하나님은 더 크십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품에 안고 계신다고 상상하면 좋겠군요!
하나님의 품에서 우주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 천국에 계시면서 동시에 우주를 품에 안고 운행하십니다. 참으로 신비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세흠(창원새하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