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물질과 원자는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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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로마서 1장 20절)

창조주는 만물을 ‘물질’로 만드셨습니다. 물질로 ‘생명체’를 만드셨고, ‘무생물’도 만드셨습니다. 사람도 ‘물질’로 만드셨습니다. 물질은 무엇일까요? 물질의 ‘기본 입자’는 무엇일까요? 인간은 그것을 찾아냈습니다.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원자’가 됩니다.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를 ‘원자’라고 합니다. 원자의 크기는 0.00000001cm입니다. 원자는 너무 작아서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자핵이 가운데 있고, 전자가 그 주위를 돌고 있지요.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양성자 및 중성자는 3개의 ‘쿼크’로 이루어지는데, 쿼크는 매우 강력한 힘으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3개의 쿼크? 강력한 결합? 3위 1신? 신비하지요? 물질의 기본 입자인 원자 속에서 ‘3위 1신’ 하나님이 보이는 것 같지 않습니까?
화잇 선지자는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가장 작은 것(원자)에서부터 가장 큰 것에 이르기까지 만물 위에는 창조주의 이름이 기록되고, 모든 것에는 창조주의 능력이 표현되어 있다”(각 시대의 대쟁투, 677).
하나님은 ‘원자’라는 매우 작은 벽돌 속에 ‘3위 1신’의 상징을 새겨 넣으시고, 그 원자라는 벽돌로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창조주의 솜씨는 놀랍고 신비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새봄(별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