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두뇌와 정신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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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전도서 12장 12절)

사람은 ‘몸’이 있고, ‘생각’이 있습니다. ‘신체’가 있고, ‘정신’이 있습니다. 정신은 무엇일까요? 어디에 있을까요? ‘두뇌’ 속에 있지요. 정신 활동은 두뇌에서 이루어집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뇌’ 속으로 들어갑니다. 귀로 듣는 것도 ‘뇌’ 속으로 들어갑니다. 입으로 말하는 것은 ‘뇌’ 속에서 나옵니다. 손으로 만지는 것을 ‘뇌’가 감지합니다.
뇌는 무엇일까요? 뇌의 무게는 평균 1.3kg입니다. 몸무게의 2%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인체가 사용하는 산소량의 20% 이상, 인체 혈액량의 20% 정도를 뇌가 사용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면 배고프고 피곤하지요? 두뇌가 많은 에너지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뇌를 이루는 뇌세포는 약 140억 개입니다. 뇌세포는 서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지요. 뇌세포 사이 연결 고리는 사용할수록 점점 더 늘어나고 사용하지 않으면 점점 더 줄어든답니다.
두뇌는 저장을 합니다. 기억을 합니다. 거의 무제한 용량입니다. 두뇌는 계산을 하는 계산기입니다. 두뇌는 정말 편리한 컴퓨터입니다. 평생 사용합니다. 두뇌는 생각하는 컴퓨터, 창의적인 컴퓨터, 살아 있는 컴퓨터, 생명의 컴퓨터입니다. 인간이 절대로 만들 수 없는 최상의 컴퓨터입니다. 창조주께서 만들어 주신 신비한 컴퓨터인 두뇌!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지우(이천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