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세포는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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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시편 139편 13~14절)

사람의 몸을 쪼개고 쪼개면 ‘세포’가 남습니다. 사람의 몸에는 세포가 약 100조 개 있습니다. 세포의 중심에는 ‘핵’이 있고 세포의 소기관으로는 미토콘드리아, 소포체, 골지체 등이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의 발전소입니다. 영양분을 태워 ATP라는 생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참으로 신비합니다!
세포의 핵 속에는 염색체, DNA가 있습니다. 유전 정보의 저장고입니다. 아기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아세요? 아빠의 정자 한 개와 엄마의 난자 한 개가 만나서 수정란이 되고, 그 수정란이 자라나서 아기가 됩니다. 사람의 수정란(세포)은 바늘 끝으로 찍은 점보다 작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수정란에 들어 있는 유전 정보를 책에다 기록하면 성경책 1,000억 권에 기록해야 할 분량입니다. 수정란(세포 하나)이 100조 개 세포로 분열(성장)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책 1,000억 권 분량의 유전 정보를 하나도 틀리지 않게 복제해야 합니다. 세포는 순식간에 그 일을 해냅니다. 그것을 1회가 아니라 100조 회를 하고 나면 사람 성체가 됩니다.
생명체는 신비합니다! 세포는 신비합니다! 사람은 신비합니다! 이 모든 일이 빅뱅(대폭발)과 진화를 통해 되었을까요? 아닙니다.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창조주께서 사람을 지으심이 참으로 기묘하고 신비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권우(이천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