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얼굴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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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장 27절)

사람의 머리카락은 약 10만 개입니다. 머리카락이 없다면 참 이상할 것입니다. 사람 얼굴에서 신비한 것을 찾아볼까요? 두 눈은 신비하지요. 눈으로 보는 것은 신비한 일입니다. 눈썹은 신비합니다. 눈썹이 없어도 참 이상할 것입니다. 코는 신비합니다. 코로 숨을 쉬는 것은 신비한 일입니다. 입은 신비합니다. 입으로 먹는 것은 신비한 일입니다. 입으로 말하는 것도 신비한 일입니다. 두 귀는 신비합니다. 귀로 소리를 듣는 것은 신비한 일입니다.
눈, 코, 입, 귀가 적당한 자리에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렇게 신비하게 만드셨습니다! 사람의 얼굴은 비슷한 듯하지만 다 다릅니다. 얼굴의 독특한 생김새는 신비합니다. 얼굴의 표정도 신비합니다. 표정 변화도 신비합니다. 웃는 얼굴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눈으로 아름다운 것을 보면 즐겁습니다. 코로 향기로운 향기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입으로 맛있는 것을 먹으면 흡족합니다. 입으로 선한 말을 하면 아름답습니다. 귀로 좋은 소리를 들으면 기쁩니다.
사람의 얼굴은 신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은 창조주를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요? 창조주 하나님을 잘 믿고 악착같은 마음으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의 신비한 얼굴을 영원히 바라보며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손재이(호탄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