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람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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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세기 1장 26절)

생명체, 즉 생물은 <식물, 동물,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자, 하나님의 아들, 대리인입니다.
사람은 동물과 다릅니다. 언어, 문자, 지식, 상징, 책, 학습, 기술, 도구, 돈, 직업, 도시, 국가, 미래, 종교 외에도 사람과 동물은 ‘몸의 형태’가 다르지요. 사람은 직립 보행, 즉 두 발로 서서 당당하게 걷습니다. 완전히 구분된 두 발과 두 팔(손)이 있습니다.
사람의 골격 구조는 참으로 신비합니다. 인체의 뼈는 모두 206개입니다. 몸의 내부 구조는 더욱 신비하지요. 사람이 음식을 맛있게 먹고 그 음식을 소화하여 에너지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사람은 신묘 막측, 즉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신기하고 오묘합니다! 창조주께서 사람을 매우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동물은 옷이 필요 없지만 사람은 옷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 나서 빛의 옷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인체 해부학자나 의사들은 사람의 몸을 어느 정도 알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몸을 잘 모릅니다. 사람은 자신의 몸을 잘 모르지만 신비하게도 잘 살아갑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지어 주신 창조주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세담(서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