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생명체는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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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창세기 1장 24절)

생명체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생명체는 또한 ‘자기 증식(번식) 능력’, 물질대사에 따른 ‘에너지 변환 능력’, 생명체는 생존을 위한 ‘항상성(안정적 상태) 유지 능력’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 즉 생물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포 성장이나 세포 분열로 성장합니다. 생물의 주성분은 물, 단백질, 지방질, 탄수화물, 핵산입니다.
생물은 식물과 동물로 나뉩니다. 식물은 자세히 보면 참으로 신비합니다! 동물도 참으로 신비합니다! 사람도 동물일까요? 진화론에서는 동물 진화의 최고 단계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창조론, 성경적으로 보면 사람은 동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의 맨 마지막에 지으셨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특별히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은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자>로 특별히 창조되었습니다.
사람이 별별 것을 다 발명하고 만들었지만 생명체를 만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한 생명체인 모기만 해도 부속품 500만 개가 들어가는 ‘우주선’보다 더 복잡하고 신비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제조’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식물, 동물, 모든 생명체를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은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자, 즉 하나님의 대리자로 창조된 것입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신하율(교문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