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새는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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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장 21절)

새는 날개가 있어서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새의 뼈는 속이 빈 파이프 모양입니다. 그래서 새는 아주 가볍습니다. 새는 시력과 방향 감각이 뛰어납니다. 철새의 이동 방향은 유전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것 같다고 어떤 과학자가 말했습니다. 검은슴새는 하루에 640km를 날기도 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보다 먼 거리입니다.
굴뚝새 7마리는 똑같은 리듬으로 ‘합창’을 하기도 합니다. 두루미는 80년을 살기도 합니다. 솔개는 40년을 살고, 부리를 깨고 바꾸어 30년을 더 산다고 합니다. 새들은 참 신비합니다!
새들의 90%는 암컷 1마리와 수컷 1마리가 결합하는 ‘일부일처제’입니다. 평생 한 짝과 살아가는 것이지요. 새의 지능이 높을수록 엄격하게 일부일처제를 지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새를 종류대로 신비하게 지으셨습니다. 사람은 새를 보고 비행기를 제조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셨고, 사람은 ‘제조’했습니다. 부전자전! 위대하신 창조주의 대단한 자녀들입니다.
천국에서 우리는 새처럼 날 수 있습니다. 우주 세계의 수많은 별까지 날아갈 것입니다. 저는 무서움이 많아서 날아다니는 기구들을 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악착같이 천국에 가서 천사의 날개를 꼭 달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천사의 날개를 꼭 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보민(교문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