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안식일 장년 교과]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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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청지기들에게 가난한 자들을 돌보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메시아의 사명, 그리고 충실한 종들의 삶 속에서 잘 나타났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돕는 것은 중요한 우선순위이며 그것은 그들의 삶에 복이 되었습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질 재물을 우상으로 삼기보다는 영원한 소망을 선택하고 가난한 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할 문제가 될 것입니다.

연구 범위: 눅 4:16~19, 사 62:1, 2, 신 15:11, 마 19:16~22, 눅 19:1~10, 욥 29:12~16
기억절: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 25:34).

성경은 자주 나그네와, 고아 그리고 과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들이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들”일 수 있다(마 25:40).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이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겠는가? 성경 시대의 나그네들은 전쟁 또는 기근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이었다. 우리 시대에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백만 명의 난민이 우리 곁에 있는 나그네들일 수 있다.
고아들은 전쟁,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다. 보호자가 수감되었거나 그 밖의 다른 이유로 인해 홀로 남겨진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이 사역에는 참으로 넓은 섬김의 영역이 포함되어 있다.
과부들은 고아들과 같은 이유로 남편을 잃은 사람들이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이 한부모 가정의 가장이기 때문에, 교회가 제공하는 도움이 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이번 주 함께 살펴보겠지만, 우리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가난한 자들을 돕는 것은 우리에게 맡겨진 의무이다. 그것은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는 것이며 그분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다.

TMI Time
*학습 목표
– 깨닫기: 하나님께서는 그의 청지기들이 가난한 자들을 돌보기를 원하신다.

– 느끼기: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이를 통해 복을 누리는 것을 느낀다.

– 행하기: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가난한 자들에게 대한 나눔을 실천한다.

TMI 안으로 :  안교 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1.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해 줍니다.
2.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걷습니다.
3. 결석자와 구도자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1. 그대가 최근에 가난한 사람을 도와준 것은 언제였습니까?
2. 메시아의 사명의 선언은 그대에게 하나님에 대해 어떤 인상을 줍니까?(사 61:1, 2)
3. 가난한 자를 도움으로써 복을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까?(시 41:1)
4. 마 19:21에 전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자를 도우라고 하신 말씀은 어떤 의미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까?
5. 욥 29:16이 말한 욥의 선행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6.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도우라고 부탁하셨을까요?
7. 그대는 가난한 자를 돕는 것이 왜 운명을 결정하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결론
하나님은 청지기들에게 가난한 자들을 돌보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메시아의 사명, 그리고 충실한 종들의 삶 속에서 잘 나타났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돕는 것은 중요한 우선순위이며 그것은 그들의 삶에 복이 되었습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질 재물을 우상으로 삼기보다는 영원한 소망을 선택하고 가난한 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할 문제가 될 것입니다.

TMI 밖으로 : 안교 소그룹이 함께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1.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2. 각자가 접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내용을 나눕니다.
3. 우리가 오늘 오후에 실천할 TMI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