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나무와 과일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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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창세기 1장 11절)

나무는 한자리에서 수십, 수백, 수천 년을 삽니다. 누가 옮겨 주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그 자리에서 삽니다. 한자리에서도 잘 삽니다! 나무는 신비합니다!
바위나 돌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자라는 나무도 있습니다. 어떤 나무는 바위를 깨뜨리면서 자랍니다. 분재보다 더 신비하게 자라는 나무도 있지요. 미국 캘리포니아에는 키가 84m 되는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로 목조 주택 40채를 지을 수 있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높은 나무의 높이는 116m라고 합니다. 한 그루가 6,000평 면적을 차지하는 것도 있지요. 나이가 4,000년이 넘은 나무도 있답니다.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합니다. 산소를 호흡하는 생명체들에게 참으로 유익하지요. 또한 나무는 열매를 맺습니다. 맛있는 과일을 우리에게 내줍니다. 가장 큰 열매를 맺는 나무는 잭푸르트인데 열매의 무게가 32kg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과일은 왕자두, 복숭아, 배, 사과, 한라봉, 망고, 망고스틴, 두리안입니다. 과일은 어쩜 이렇게 맛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맛있게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과일은 맛, 빛깔, 모양, 향기까지 신비합니다!
천국에는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그 과일 이름은 <생명과>입니다! 12가지 실과를 맺습니다! 얼마나 맛있을까요? 악착같이 천국에 가서 꼭 먹도록 합시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한가온(천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