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꽃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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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마태복음 6장 29절)

옛날에 솔로몬왕은 화려한 옷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옷이 꽃보다 못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사실 꽃은 식물의 번식을 위한 생식 기관입니다. 꽃은 그 모양과 색깔과 향기가 가지각색입니다. 꽃은 참 신비합니다!
꽃은 꿀을 가지고 벌을 유혹합니다. 벌꿀 1kg을 얻으려면 꿀벌이 꽃을 500만 개 이상 찾아다녀야 합니다. 벌이 꿀을 채취하는 동안 꽃가루 이동으로 수분이 일어나 열매를 맺게 해 줍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꽃과 꿀과 벌을 참으로 신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사랑초>라는 식물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 잎은 정말 신비하게 생겼습니다. 줄기 끝마다 ‘하트 모양’ 잎 3개가 한곳에 붙어 있습니다. 완전한 하트 모양 3개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떠오릅니다. 사랑초는 다양한 색깔의 꽃을 오래도록 피웁니다. 생명력도 매우 강합니다. 사랑초가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 사랑, 사랑이시다!’
잎 모양이 ‘3위 1신’을 연상시키는 식물은 많이 있습니다. 꽃 모양이 ‘3위 1신’을 연상시키는 꽃도 많이 있습니다. 유심히 찾아보십시오.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 꽃들은 신비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운 꽃들이 되기로 합시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산(해남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