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예수님을 만난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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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되었으되”(마태복음 4장 6절)

금식을 해 본 적 있나요? 얼마 동안 해 봤나요?
침례를 받으신 예수님은 광야로 가셨어요. 왜 광야로 가셨을까요?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기 전에 충분히 기도하고 싶어서였어요. 예수님은 밥도 먹지 않고 금식 기도를 할 만큼 기도하고 싶으셨거든요. 예수님이 침례를 받고 성령도 받으시자 사탄은 난리가 났어요.
(사탄) “비상 비상! 모두 집합! 큰일 났어. 예수님이 침례를 받고 기도하러 광야로 가셨어. 금식까지 하시네!”
(나쁜 천사들) “사탄이시여! 가장 배고플 때 예수님을 유혹합시다.”
(사탄) “좋다! 다들 긴장하고 있어!”
예수님은 40일간 금식하며 기도하셨어요.
(예수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사탄은 하나님의 천사로 변장하고 나타났어요.
(사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이 피부 좀 봐. 그간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어요. 저는 하나님이 보내서 왔어요.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셨대요. 이제 내려가시래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근데 배가 너무 고프네요. 40일을 금식했어요. 먹을 것이 있나요?”
(사탄)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돌로 떡이 되라고 하세요. (예수님) “기록되었으되!”
(사탄)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리세요! (예수님) “기록되었으되!”
(사탄) “한 번만 절해 봐. 원하는 거 다 줄게! (예수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사탄) “들켰다! 도망가자!

주님! 저도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승리하게 해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보민(교문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