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땅과 흙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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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창세기 1장 9~10절)

땅에는 흙, 돌, 산, 강, 꽃, 나무, 과일, 새, 생명체 등등 신비한 것이 많습니다. 땅에서 가장 신비한 것은 사람! 땅을 가장 잘 이용하는 것은 사람! 땅에서 가장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사람! 땅에다 집을 가장 멋지고 아름답게 짓는 것은 사람입니다. 창조주께서 ‘사람’을 위해 지구를 만드셨습니다. 모든 것은 계획적입니다.
땅은 흙입니다. 땅의 주성분은 흙입니다. 흙은 광물질, 생명체의 유기물과 잔존물 그리고 물(결합수)이 합쳐진 것이지요. 흙은 혼합물입니다. 흙은 더러운 것들을 받아들여 거름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돌려줍니다. 온갖 식물은 흙에서 자랍니다.
흙으로 그릇을 만들고, 기와를 만들고, 집을 짓기도 합니다. 세계 인구 3분의 1은 ‘흙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황토방은 사람에게 평안한 수면을 제공합니다.
창조주께서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새를 만드셨습니다. 사람도 흙으로 만드셨습니다. 흙은 사람을 치유하기도 합니다. 맨발로 흙 위를 걸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는 어린 시절 흙에서 놀았던 즐거운 추억들이 있습니다. 흙은 신비합니다! 그럼 흙이 귀할까요, 아니면 금이 귀할까요? 사실은 흙이 귀합니다! 앞으로는 창조주의 신비한 작품, 흙을 귀하게 보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루다(둔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