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물은 신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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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창세기 1장 2절)

태초에 지구가 창조될 때는 물로 가득 덮여 있었습니다. 물은 어느 곳에나 있습니다. 물은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화학 물질 중 하나입니다. 물 분자=수소 원자 2개+산소 원자 1개=H2O(에이치투오)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물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지구 표면의 70%는 바다, 즉 물입니다. 사람 몸무게의 70% 또한 물이 차지합니다.
물은 맛도 없고 열량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 필요한 6번째 영양소라고 불립니다. 물이 몸 안에서 하는 일을 우리는 상세하게 잘 모릅니다. 하지만 물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 땅 지구에 지금만큼의 물이 없었으면 큰일 났을 것입니다. 물이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물을 하찮게 여길 때가 많습니다. 이제부터는 물을 물(하찮은 것)로 보지 마세요! 물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태양계에 행성이 몇 개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라는 행성에만 왜 이렇게 물이 풍부할까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충분하게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물은 흔하지만 신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도 물이 있습니다. 신비한 물! 이름하여 생명수!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지오(안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