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업에서 사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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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태복음 4장 19절)

여러분 중에는 수업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은 친구도 있고, 신기한 물건을 발명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은 친구도 있을 거예요. 또 어떤 친구는 노래를 부르는 연예인이 되고 싶기도 하겠죠. 어떤 마음에서 그러한 꿈들을 지니게 되었나요? 멋지고 예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마태복음 4장에는 예수님이 첫 제자 4명을 부르시는 장면이 나와요. 이 제자들의 원래 직업은 어부였죠. 예수님은 어부 4명을 부르시고는 ‘너희를 물고기가 아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해 주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4장
4명의 제자
사람 낚는 어부

여러분이 하고 싶은 꿈이 단순히 멋있어지고 싶거나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면 그 일은 사업에 불과합니다. 방향을 바꾸어 예수님을 위한 꿈을 품는다면 그 꿈은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살리는 더욱 멋진 삶을 사는 사역이 된답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직업이나 꿈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바뀔 수도 있겠지만 예수님을 위한 꿈을 꾸겠다는 결심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꿈 앞에 ‘하나님의’라는 말을 붙여 보세요. 그럼 이미 멋진 여러분의 꿈이 더욱 멋있어질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천지호(둔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