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의 사랑을 결코 의심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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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로마서 8장 32절)

자기를 희생하며 아들을 돌보는 어머니에게 자기를 학대한다고 아들이 말한다면 어머니의 마음이 어떨까요? 아마 큰 상처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물며 예수님을 통해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의심한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슬프실까요?
신앙에 대하여 불평하거나 하나님의 사랑을 단 한 번이라도 의심한다면 사탄은 즉시 절망으로 인도합니다. 우리는 불평했다가 다시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지만 우리가 한 불평이나 의심의 말은 사람들에게 영원히 기억됩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편지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슬픈가요.

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말은 단 한마디도 하지 마세요.
②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 것처럼 말하세요.
③ 마음과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세요.
④ 슬픔과 걱정을 말하지 마세요.
⑤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말하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시환(서중앙교회), 박제이(수원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