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안식일 어린이 교과] 내 친구 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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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요한복음 15장 15절)

오늘의 찬양: 나의 친구 예수님(105장)

어느 날 정말 신나는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 지유에게 이야기해 줬어요. 또 하루는 정말 웃긴 일이 있었지요! 그래서 친구 소유에게 말해 줬어요. 하루는 정말 슬픈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 하겸이에게 말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은 정말 힘든 일도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 선혁이에게 말했지요.
여러분은 신나고 재밌는 일, 슬프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어떤 친구와 이야기하나요? 친구는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친구에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고,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덕분에 또 나와 잘 통하는 친구 덕분에 하루가 즐거워지기도 하니까요. 만약 친구가 없다면 함께 기쁨과 아픔을 나눌 수 없어서 참 슬플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 ‘친구’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그 어떤 친구보다도 다정하게 다가와 우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는 친구가 있는데,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세요.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와 친구가 되어 주신다고 약속하셨지요.
우리가 찾아와 주기를 기다리고 계신 우리 친구 예수님, 여러분의 곁에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과 기도와 찬양으로 대화해 보면 어떨까요? 분명 특별한 하루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수아(일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