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세상에 기쁨을 배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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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뭇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고린도후서 3장 2절)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 보내는 편지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편지가 되거나 멸망시키는 사탄의 편지가 됩니다. 하나님의 편지는 하나님이 기쁨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 줍니다. 반대로 사탄의 편지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불행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편지가 돼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자기를 희생하여 우리를 사랑하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또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하늘나라를 생각하면 얼마나 기쁘고 놀랍습니까?
이 세상은 언제나 기쁜 일만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슬프고 불행한 일만 계속 떠올리면 절망할 수 있습니다.
슬프고 불행한 일들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설교 말씀, 안식일의 기쁨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의 약속들을 기억하세요. 그러면 우리의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 차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물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과 기쁨을 배달하기를 응원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강율(천곡교회), 박소민(궁동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