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재림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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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태복음 24장 3절)

우리와 맺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분인 예수님은 ‘우리를 데리러 다시 오겠다’라고 약속하셨어요. 그리고 재림의 날이 다가오면 우리가 그 약속을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힌트를 주셨어요. 그것이 바로 재림의 징조랍니다.
이 징조가 어느 책, 몇 장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안다면 그 약속을 기억해 낼 수 있어요. 이제 예수님의 힌트가 어디에 나오는지 쉽게 기억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아래 그림을 잘 보세요! 가로로 읽으면 마지막 날 재림의 징조라고 적혀 있죠? 그런데 세로로 읽어 보면 ‘마 24’라고도 적혀 있어요. 마태복음 24장에는 마지막 날의 징조에 대해 적혀 있답니다.

전쟁, 기근, 지진, 전염병이 많이 일어날 때 우리는 무서워서 도망가야 하나요? 그렇지 않아요. 이런 일이 많이 생길수록 우리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이 복된 소식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 주어야 해요. 오늘 여러분도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기쁜 소식을 친구들에게 전해 주는 하루 보내시기 바라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하린(오창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