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월요일 어린이 교과] 신나는 성경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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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편 1편 1~2절)

오늘의 찬양: 난 하나님 말씀을 여행하는 여행가(369장)

여러분은 여행을 좋아하나요? 매일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또 먹어 보지 못했던 음식을 먹는 일들은 생각만 해도 참 신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세계 여행을 해 보는 게 꿈이에요! 혹시 저처럼 세계 여행의 꿈을 가진 친구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여러 이유 때문에 해외여행을 하지 못해 너무 아쉽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 단숨에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방법 한 가지가 있어요. 바로 성경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성경책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나라를 다녀 볼 수도 있고, 과거와 미래 그리고 하늘나라까지 가 볼 수 있어요! 놀랍지요?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창세기를 읽는다면 우리는 순식간에 노아 할아버지가 방주를 짓는 곳으로 여행을 할 수가 있고, 쉬는 시간에 시간을 내어 출애굽기를 읽는다면 홍해가 갈라지는 놀라운 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잠자리에 들기 전 마태복음을 읽으면 예수님과 함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실컷 먹는 풀밭으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지요.
오늘 하루 여러분은 어디로 성경 여행을 떠날 계획인가요? 자, 그럼 안전벨트 잘 맸는지 확인하고 신나게 여행을 떠나 볼까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다온(서해삼육중·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