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안식일 어린이 교과] 예수님을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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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베드로전서 2장 21절)

오늘의 찬양: 나의 한 가지 소원(113)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나요? 혹시 연예인? 아니면 귀여운 동물? 눈은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닮고, 입술은 빨갛고 탐스러운 앵두를 닮았나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마 여러분을 낳아 주신 부모님을 가장 많이 닮았을 거예요! 붕어빵처럼 닮은 친구도 있고, 오목조목 예쁘게 닮은 친구도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자라면서는 누구를 닮아 가고 싶나요?? 어떤 마음과 어떤 생각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세상에는 멋진 사람이 정말 많지만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가장 닮고 싶은 분은 예수님이었으면 좋겠어요. 예수님을 닮고자 할 때 세상 그 누구보다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예수님은 친절과 봉사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셨고, 아프고 병든 이웃들을 치료해 주셨어요. 마음이 상처로 가득 차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함께 슬퍼해 주며 그들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도록 해 주셨지요. 무엇보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위해 대신 희생해 주심으로 최고의 사랑을 나타내 보여 주셨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그 어떤 사람보다 멋진 분이세요. 우리가 그러한 예수님을 닮아 가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정유담(진주중앙교회)